방심한채로 구내식당 의자에 엉덩이를 대자마자 펄쩍 뛰어오르는 지마가 보고싶다

쓰라린 엉덩이를 부여잡고 식판을 든 독남충을 죽일듯이 노려보는 지마를 보며 흡족하게 미소짓다가 니년이 저 변태새끼한테 바람넣은거 아니냐며 분노의 관자놀이 꿀밤을 얻어맞는 로싸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