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고 친구가 물어봤었는데 그땐 나도 몰라서 대충 Ah Shit Much Realistic 이라고 말했는데 지금까지도 그거 믿고있더라

그 뇌간당하는 ASMR 있었는데 그거 좀 들으니까 내가 한 말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