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으로 장벽을 더듬다가 아주 살짝 꾸욱 눌러주면 간신히 입을 틀어막고 억누른 신음소리를 흘리며 투명한 전립선액을 물처럼 지리는 지마가 보고싶다 처음에는 필사적으로 엉덩이를 빼며 진짜 죽여버릴거라고 바락바락 소리질렀지만 점점 저항이 사라져가다가 한 6회차부터는 슬쩍 고양이자세로 엉덩이를 대주며 무의식적으로 기대하다가 황급히 정말 싫다고 빨개진 얼굴로 욕을 하는 지마도 보고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