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서 살려고 하면 그 시발스러운 두께와 무게를 가진 벽돌을 어깨에 들쳐매야함.


그리고 몇판인지 무슨 에디션인지 교수님께 꼭 묻던지 아니면 사진으로 찍는게 좋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