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상이 쥬산지가 재벌 2세라는거 알고
평소에 제시카나 스와이어가 밥사준것 처럼
옆에서 헤실헤실거리면서 동정심 팔아서 밥 얻어먹어볼려고 하는걸
파인콘이 복도 너머에서 목격하는거지
그날 밤 빠따로 뒤통수 쳐서 기절시키고 창고로 끌고가서
네일건으로 왼발 쏴서 바닥에 꽂아버리고
쓰러져서 피나는 왼발 부여잡고 울면서 대못 뽑으려고 하는 슨상한테
한번만 더 앤서니 씨한테 개수작 부리면 나머지 발도 뚫어서 걷지도 못하게 만들어주겠다면서 이마에 네일건 겨누고 죽은눈으로 협박하는 파인콘과
눈물콧물범벅되서 방금 뽑은 피묻은 대못 양손으로 부여잡고 제성합니다 다신 안그럴게요 조용히 살게요 하면서 싹싹 비는 슨상
좀 꼴리지 않음?
막타 왜안날림?
파인콘은 착해서 원코인은 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