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내가 팅게를 좋아하게된 이유가 이 대사때문인거같음

저 대사를 들어보면 약간 두가지 감정이 같이느껴짐

어딘가 분노를 보여주는거 같기도 하고 진짜 절망적으로 무력감도 같이느껴짐

너무 좋아서 여기만 한 20번 듣는데 걍 보이스를 받아놓는게 좋을거같음



걍 저 대사가 개꼴린다고 빨리 달아줘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