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받는 좆소 다니면서 이런데에 대출받아 명품백이랑 외제차 사고 클럽다니면서 여자들한테 돈 존나써가면서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다가

대출금이랑 카드값 못갚으니까 돌려막기 하고 친구들 돈 빌려가면서 살다가

결국 2년만에 빚 2억 찍고 룸메 방값까지 싹다 때먹고 야밤에 런했음

얘한테 돈 빌려준 애들 돈만 다 합쳐도 천만은 나오더라

벌써 3년 지났는데 지금쯤 어디서 뭐하고 있을라나

어디 잡혀서 물고기배 끌려갔거나 길바닥 앉았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