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능력도 좀 전략의 다양성 정도로 볼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냥 초능력자 배틀 보는 느낌임

온갖 말도 안되는 기계장치 같은거 볼 때 그런 생각 간간히 들다가 몸통 박치기로 벽 부수는 새기 처음 봤을 때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