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롯은 이미 10분째 넋나간듯이 자신의 팔만 내려다보고있다. 너무 이상해서 현실감이 없었다. 너무나도 익숙한, 그러나 믿을수 없는 무언가가 자신의 팔에 있었다. 이게 뭐지? "그것"일리가 없었다. 그 망할 돌멩이가 들어간 물건은 건드리지도 않는다. 일전에 팔을 "청소"한 사건 이래로 위험지역 작전은 아무도 그레이스롯을 데려가지 않는다. 최근 일주일동안은 이 함선 안에만 쳐박혀 있었다. 더이상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럴리가 없어. 갑자기 한 단어로 생각이 모아진다. ..."감염".
그려와
그레이스롯은 이미 10분째 넋나간듯이 자신의 팔만 내려다보고있다. 너무 이상해서 현실감이 없었다. 너무나도 익숙한, 그러나 믿을수 없는 무언가가 자신의 팔에 있었다. 이게 뭐지? "그것"일리가 없었다. 그 망할 돌멩이가 들어간 물건은 건드리지도 않는다. 일전에 팔을 "청소"한 사건 이래로 위험지역 작전은 아무도 그레이스롯을 데려가지 않는다. 최근 일주일동안은 이 함선 안에만 쳐박혀 있었다. 더이상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럴리가 없어. 갑자기 한 단어로 생각이 모아진다.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