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장면의 일부임. 여기서 나오는 약은 총 2 가지인데
Oripathy antagonist
Oripathy PrEP
이렇게 있음. 첫 번째 약인 antagonist 는 병에 걸렸을 경우 쓰는 약으로 인체에 있는 수용체라는 단백질에 작용함.
https://en.wikipedia.org/wiki/Agonist-antagonist
여기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게 antagonist 임. 저런 식으로 원래 수용체에 결합해야 하는 물질이 결합하지 못함으로써 인체의 특정 반응이 저해됨.
저런 방식으로 병을 완치하기는 힘들고, 진행을 억제하는 게 한계임.
두 번째 약인 PrEP은 병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쓰는 약임. 적어도 2 종류의 약이 들어있는 걸로 보임.
PrEP는 세포외 막을 형성하는 약임으로 오리지늄은 세포외 수용체에 부착되어 진행되는건가?
antagonist도 수용체를 억제하는 약이니까 맞긴한가보네
수용체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 아직은 알 수 없음
저것만 보면 HIV랑 판박이긴 함 ㅋㅋ
약학 전공자임? - dc App
드디어 치료 떡밥이???
PrEP는 들어봤는데 나머진 모르게써 - dc App
해묘 무친넘;; 해묘 무친넘;; 해묘 무친넘;; 해묘 무친넘;; 해묘 무친넘;;
진행 억제면 로도스에서 쓰고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