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도 좆같고 뽑기도 좆같고 친해지기도 좆같은 요망한년
쩔쩔매는거 확끌어안고 존나박고싶다
길다란 머리카락 둘둘 감아서 딸치고싶다
대놓고 드러낸 맨다리에 한쪽만 검스입히고 반반 풋잡스마타 하고싶다
목덜미 핥으면서 빨아제끼고싶다
경멸하는 우리집 오퍼 게이들 앞에서 더스크 들고 존나박고싶다
들박당하고 있다고 얼굴 가리는 괘씸한 더스크 손치우고 딥키스로혼내주고싶다
뷰룻뷰룻 당하는 질싸 더스크 거꾸로 들고 상스럽게 후루룹 하고 즙빨고싶다
화내는 더스크한테 니가 최고의 그림이란 좆같은 소리 하고 빈틈만들고 기승위 시키고 싶다


라는 동인지나 야설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