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시타 2주년맞춰서 아키바 돌아보고싶어서 급하게 여행계획 짜느라 거의 무계획으로 가서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다보니 오락실에 박혀서살았고 3박4일지 지났더라5만엔 들고갔는데 겜하는데만 3만엔 쓴거같음
아찐
오타쿠야...
마지막날에 1코인만 더했으면 돈없어서 기차 못탈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