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뱅기에서는 폰하고 별지랄을 다해도 그냥 머리지끈거리는게 끝인데 울릉도가는 1시간 반동안 토 두번인가 했음


키미테 붙인게 잘못된건지 배멀미가 심한건진 잘 모르는데 이동수단타고 토한적은 처음이었음


근데 배타고 일본을 간다고? 12시간 넘게걸리지 않냐


그거 미친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