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갔을 때는 삿포로 눈 축제 맞춰서 놀다가 오타루에 있는 제과점 도장 깨기하고

여름에는 라벤더 하나 보겠다고 비에이까지 기어들어가고

야로나 끝나면 또 가고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