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영화중에 이곳 모티브로 한거 있다고 한거같음 


갔었던 날에 폭우까지 왔는데 사람 엄청 많더라

통로 폭이 넓은것도 아니라서 사람냄새 비냄새 향신료냄새 다 나서 찝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