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인가 중학교인가 2010년대 초반에 폭력 멈춰 이게 있었는데 취지 자체는 방관자를 없애자는거였음. 그 방관자들이 폭력 감시자가 되어야한다는 취지였던거같다 근데 그 소위 일진먹는애들이 어디 그런거로 눈하나 깜박하냐 꼴에 빽까지 있다고 개기던새끼들인데 ㅋㅋ 아무튼 2,3년 뒤에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가 갑자기 재발굴
의도는 좋은데, 일진할 정도면 저렇게 한다고 그만둘 사람이 아님. 아니면 주변에서 일진 눈치 보거나.
평소에 일이 안 일어나게 하거나 학폭위 넘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