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죽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하나씩 쎈 몹을 섞는다던가 조치를 취할탠데
대신에 지금까지 썼던 서브 딜러들 자리에 광술이라는 선택지가 들어간다는 의미로 상황이 개선될 수 있음
그럼 왜 지금까지 안 그랬냐?라고 한다면
이전에 이야기 한 것처럼 몹들 개체수를 늘려버리면 오퍼풀이 안 좋은 애들은 저지를 통해 시간을 못 버니까
몹들 개체수를 늘리려면 유저들의 육성이 어느정도 돼야하는 조건이 붙고
아마 9지처럼 고지역에서는 본격적으로 물량러쉬가 올거라는 예상이 듬
왜냐하면 이번 석이 이벤트가 딱 그 테스트인 느낌이라
광술이 없어도 깰 수는 있는데 기믹은 광술의 효과를 보려는 느낌이 강함
확실히 이번 레식이벤이 기믹으로 광역딜러 밀어주려는 느낌이긴함
레식이벤트느낌이면모를까 고스펙의 몬스터 다수웨이브면 단일저격은 아무것도못할텐데
아마 까다로운 공중몹 하나 내주겠지, 애초에 드론 안 잡는다고 치면 지금도 단일저격은 대체로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