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에 두세번은 봤으니 이제 열몇번쯤 본듯 넌 기차를 기다리고있어 그 기차는 우릴 먼 곳으로 데려다줄거야 그 기차가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몰라 하지만 상관없어 왜!!!! 우린 함께할테니까앆!!!!!
회한에 가득찬채로 늙어버렸지..
하지만 자네는 아직도 젊군...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