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희생이니 의미있는 죽음이니 뭐니 포장하거나 미화하며 프로파간다마냥 말하지만, 현실은 걍 의미없는 개죽음이었고
(통운)


원리원칙을 따지며 책임을 강조하며 엄격하게 행동하는 자신을 합리화하지만, 막상 자신에게는 너무나 느슨하며, 자신의 가족에겐 누구보다 원리원칙과 책임에서 벗어나 정을 호소하며 합리화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며
(첸)

이런 방법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 거라며 설득하지만 막상 자신도 제대로된 계획이나 대책없이 무작정 반대만을 외칠 뿐이며, 결국엔 자신에게 문제가 닥쳐오자 그 전까지 반대하던 방법을 망설임없이 행하여 문제해결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당끼)


이토록 현실적이니 어찌 명일방주의 아방가르드한 스토리를 깔 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