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죽을몸이였던거 당끼와 독타랑 만나 로도스의 목적을 재확인하면서 죽은것만으로도 그나마 가치가 있는 죽음이 아니였나싶음


 특히 다른 누군가의 장기말로 그냥 죽어버린 다른 간부들 생각하면 더욱 더 그럼


 적어도 서리별은 후에 다시 바벨독타화를 막는 장치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