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은 3년전에 탈주함. 그러니까 독타가 일어나기 한참전에 떠난거임


원래 에단과 케빈은 친구였고, 패치, 왈츠 등등의 동료들과 같이 있었음.


나중에 패치, 왈츠, 케빈 등은 통운 공수부대원이 됐고, 용문 시가전때 왈츠는 용문부대원한테 사망했고, 패치는 오는 중에 광석병으로 죽었고, 자기는 운좋게 제트팩이 맛가서 쓰레기장에 떨어짐.


정신 차리니까 이미 시가전 끝났음. 고철같은거 줏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파내줘서 살았다고함. 이런 감염된 평범한 사람들과 싸우는게 현타가 와서 탈주함.


지금은 빈민가에서 살고있는데, 소다장사도 하면서, 린 거뤠이 맞나? 그 쥐할배랑 면식이 생겼나봄.


이름을 아해로 개명했는지 그렇게 불림.



그러고보면 원래 용문 섬멸전때 공수부대 한명 깔삼하게 슛한걸 어느순간부터 다들 케빈이라고 불렀는데, 그걸 해묘가 재밌다고 생각했는지 정사로 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