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맵을 그대로 파밍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두개를 분리해두고 스토리깰때는 해당 스토리에 등장하는 애들로 파티를 구성해줘서 걔네로 깨게 하는 식인데
일단 방금 스토리서 법석떨던 애들로 싸우니 몰입감도 높고, 높은 등급 캐릭들 체험할 수 있어서 별로 생각없던 애들도 스킬로 적 뚜드려패니 자연스럽게 뽕맞게되더라
명빵은 자동으로 배치되는 애들 있는맵 몇개 있긴 한데 그것들은 배치위치도 고정이고 스킬도 해묘가 골라준거밖에 못써서 별로 얘를 체험해본다는 느낌이 안드는데 이런건 좀 부러움
블아가 머꼬
라테라노겜
붕커도 메인은 스토리 진행에 나오는 체험캐 주는데
붕커는 안해봐서 몰름
그만큼 별거 아닌 시스템이란 얘기
하지만 이겜엔 없는걸
그럼 왜 메인주인공들을 가챠로 뽑아야하는지부터나 의문을 갖던지
그치만 라테라노겜인 분재잔아
여긴 시나리오랑 파밍이 일원호ㅑㅏ되있어서 좀 맘에 안듬
그게 시스템이라고 할만큼 뭔가 있는건가?
여긴 없잖아
글구 스토리맵 = 파밍맵으로 해놓은 겜만 해봐서 두개 분리한게 신선했음
명방도 S뭐시기 하면서 추가 파밍맵있고 하드넣어서 또 전략을 따로짜게해줬는데 뭐. 스토리까지 썼던애또쓰고 또쓰면 거의 한챕터가 같은 애로 굴리는데 더 병신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파밍맵은 따로 있어서 내파티로 돌고 스토리는 스토리 깰때 한번 미는거라 별 상관없던데
둘이 분리되어있다고 몰입감 더있다 뭐다는 1도모르고 라테라노겜도 얘를 써본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분리되어서 몰입감이 있다가 아니라 스토리에서 활약한 캐릭을 바로 사용하게 해주니 몰입감이 더 생기고 뽕을 주입한다는 거임. 명빵은 이런부분은 거의 없고 오히려 성가신 요소잖아. 방금 가챠에서 애쉬뽑고 2정박아서 내 애쉬 써보고싶은데 전장에 이미 애쉬 깔려있으니 이새끼 못쓴다고 막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