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고 "차별의 원인이 사라지면 차별이 사라지는가." 주제라고 생각하는 갤럼이 많던데 그때 헤밍웨이 노인과바다보고 욕한애들처럼 존나 비약으로 밖에 안보임.
저거는 그냥 플레이어는 지구의 병신같음을 알고 지금까지 느낀 테라와 별반다른게 없다는거로 킬링조크를 날린거지 레식 이벤트 스토리 끝까지 전개하면 그런 내용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마일로가 죽어가는거 보면서도 고군분투하는 레식 대원들의 로도스 합류 스토리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