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고 "차별의 원인이 사라지면 차별이 사라지는가." 주제라고 생각하는 갤럼이 많던데 그때 헤밍웨이 노인과바다보고 욕한애들처럼 존나 비약으로 밖에 안보임.
저거는 그냥 플레이어는 지구의 병신같음을 알고 지금까지 느낀 테라와 별반다른게 없다는거로 킬링조크를 날린거지 레식 이벤트 스토리 끝까지 전개하면 그런 내용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마일로가 죽어가는거 보면서도 고군분투하는 레식 대원들의 로도스 합류 스토리일뿐이지
저거는 그냥 플레이어는 지구의 병신같음을 알고 지금까지 느낀 테라와 별반다른게 없다는거로 킬링조크를 날린거지 레식 이벤트 스토리 끝까지 전개하면 그런 내용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마일로가 죽어가는거 보면서도 고군분투하는 레식 대원들의 로도스 합류 스토리일뿐이지
아직 끝까지 번역 안 나왔던데 요약본으로 본 거야?
번역 끝까지 안나왔는데 직접 번역해서봄?
영어시트랑 나머지 스토리 핫산해서봄
ㅇㅎ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내가 그렇게 생각한이유는 오늘 번역본을 보고 생각난거임. 여기서도 차별에 관해서 얘기함. 물론 킬링조크일수도 있지. 근데 그게 주제가 될 수 없는것도 아님
아닐수도 있고라고 하기에는 단한번 사용되는 이야기고 결국 지구랑 별반 다를게 없는테라를 강조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거라고봄. 언어가 비슷하다는것도 동급인 서술트릭임
난 다 못봐서 그럴수도있네 하는정도밖에 의견을 못낸다 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내가 보기엔 주제가 레식애들 관점으로 본 테라라고 생각함 저게 메인 주제가 아닐지도 몰라도 어느정도는 주제와 연관이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