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매간에 말 따라한다니까 놀리는거만 생각남

니어가 "빛이 있으라!" 하면
마리아는 "비티 있으뤠~" 하면서 언니 놀리고
그거 때문에 기분나빠서 따라하지 말라고 하면
"뛔래해지 멜라그~"이러면서 또 놀리는 동생.
그런거 말고는 상상이 안감

그러고 마지막에 니어가 고모한테 일러바침

형제자매 있으면 솔직히 해보는게 당연하지 않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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