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매간에 말 따라한다니까 놀리는거만 생각남 니어가 "빛이 있으라!" 하면 마리아는 "비티 있으뤠~" 하면서 언니 놀리고 그거 때문에 기분나빠서 따라하지 말라고 하면 "뛔래해지 멜라그~"이러면서 또 놀리는 동생. 그런거 말고는 상상이 안감 그러고 마지막에 니어가 고모한테 일러바침 형제자매 있으면 솔직히 해보는게 당연하지 않냐 아닌가 - dc official App
사실 스토리 보면 언니에 대한 동경에 가까움 ㅋㅋㅋ
마리아니어는 나이차좀나는 자매라그런지 언니에대한 무한동경임 - dc App
스토리보니까 그런 생각 안들던데 이것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