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라바"] 게다가 그건 네 여동생이잖아! 어떻게 할 짓이 없어서 여동생을 팔아먹냐…… 난 협조 못해!
[Character(name="char_121_lava_1",name2="char_2014_nian_1#2",focus=2)][name="니엔"] 괜찮다니까. 내 샤브샤브에 아이스크림 넣고, 내 고추장까지 몰래 다 쏟아버린 녀석인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
[Character(name="char_121_lava_1",name2="char_2014_nian_1#2",focus=1)][name="라바"] 너희 자매는 진짜 이해가 안 간다……
라바가 더스크가 누군지 인지하고 있음
[name="니엔"] 그러니까 여기 머무르면서, 인간에게 적의를 별로 품지 않은 형제자매들한테도 로도스 아일랜드를 추천해줬지.
[Character(name="char_2014_nian_1",name2="char_007_closre_1#4",focus=2)]
[name="클로저"] 뭐… 뭐라고 했는데? 테라에서 가장 놀고먹기 좋은 이동함선이라고?
[Character(name="char_2014_nian_1",name2="char_007_closre_1#4",focus=1)]
[name="니엔"] 맞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엄청난 포용력으로, 별의별 맛이 사이좋게 어우러진다고!
글구 이건 이미 로도스에 들어와있다는 투로밖에 안보임
병신영화가 흥행해서 속편이 나온거라면 해결되긴 한다
이미 퍼거토리 대원기록에서 "그건 주변에서 옷에대해 칭찬한것이 라바가 마음에 들어서 입은 복장이다"라고 했기때문에 영화때 입었었던게됨 확실한건 영화찍는건 퍼거토리가 되기전임
니엔이 동생 썰 푼 적 있나 보지
추천은 아직 안 왔으니까 오라고 추천해주는 거고
히키백수년이 제발로 안와서 끌고오려고 라바 보낸건가
자세한건 화중인 번역 나와야 알 수 있지 않을까
썰풀이 좀 열심히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