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친구가 가고 싶다고 해서 끌려갔는데

다 걷고 나니까 왜 왔는지에 대해 자괴감 들고 괴롭고

결국 남는 건 근처에서 먹은 마라샹궈랑 존나 맛있는 커피밖에 없더라

시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