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아무리 꼴리다고 하는 로도스 여대원이라고 해봐야
정실의 켈시에게는 고작 오나홀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켈시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조강지처 앞의 첩일뿐 ..
결국 최강자는 켈시가 될게 뻔하다.
켈시는 밸런스를 위해..
게임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정실의 켈시가...
다른 여대원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켈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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