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엔, 더스크 같은 신의 파편들은 언젠가 본체가 깨어나서 지금의 자아가 잠드는건데


니엔의 형제 자매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그 미래에 대처한거임


더스크는 현실도피해서 그냥 없는일처럼 굴면서 밍기적대는거고


누구는 그걸 받아들이고


니엔은 용문을 주기적으로 습격해서 나중에 본인의 본체가 깨어났을때 염국에서 막을수 있도록 하는 훈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