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엔: 너의 그런 성격 때문에 사람상대도 안하고 갑자기 짜증내고 항상 인상을 쓰고 있으니까 너의 상냥한 언니인 나만이 너를 돌볼 수 있다는거다.


더스크: …


니엔: 너는 서예가랑 사이가 안좋아. 서예랑 그림은 서로 같은 기원임을 죽어도 인정하지 않아서 나랑 사이가 좋지 않아. 약간 매운 훠궈조차 받아들이지 않잖아-

니엔: 어이쿠, 혹시 반게(盤蟹)의 아이스크림 냄비 같은걸 또 가지고 나온다면 이번에야말로 나 진짜 항복할지도 몰라.


'이번 화중인 스토리'







라바 : 게다가 저건 네 여동생이잖아! 자기 여동생을 이용하려고 하다니 난 동의못해!

니엔 : 아무렴 어때. 저번에는 누가 걔한테 내 훠궈에 아이스크림을 넣으라고 한데다, 몰래 내 고추장을 전부 바닥에 쏟아버렸단말이야.


'저번 홍로시세 스토리'





니엔은 아직 자기 음식에 아이스크림 넣은거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