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화원에서 일하잖아

향기로운 꽃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온갖 꽃들의 향기가 털, 피부 깊숙한 곳까지 베어있어서 곁에 있으면 기분 좋을듯

결정적으로

원래 개는 누린내가 심해서 된장 발라야 하는데

뽀댕이는 각종 허브 냄새 덕분에 된장 안바르고 소금 후추치고 그냥 물 올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