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로도스 갔다가 식당에서 흑금발견함...
이쁘다고 말걸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첸도 아닌데 괜찮다면서 같이 커피한잔 하자고 하심....
그렇게 눈앞에서 사라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로도스 갑판 너머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테라 어딘가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 잊혀짐...
그리고 며칠 안 지나서 청첩장이 왔는데 지인분이랑 흑금이랑 결혼한다고 써있더라...
그 뒤로 흑금이든 첸이든 절대 봐도 안건드림
개이득인데?
역시 안전한건 50대뿐이야 - dc App
포상
이 글을 보고 첸을 건드렸습니다
개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