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당당 측 '근거없는 낭설' 일축
갤주투표가 가까워오는 가운데, 후보자 등록을 마친 케모씨가
과거에 환각제를 복용하고 폭행을 저지른것이 최근 밝혀졌다
케씨는 지난 7월, 사르곤의 한 휴양지로 휴가를 떠나
자연스럽게 환각제를 복용한 뒤
현지인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모습이 포착되었다
(환각제를 복용한 뒤 남은 환각제를 들고 있는 케모씨)
이에 술당당 원내대표 에이야는 그저 낭설일 뿐이라며 일축했고
당사자인 케모씨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라며 말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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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저거 내가 생각하는 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