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인성과 관련된 여러 논란 있어
근위의 힘, '딜만 잘 꽂으면 그만이라는 풍조 멈춰야'
이번 갤주투표에 후보로 공천된 수모씨와 관련하여 여러 논란이 드러나고 있다
발언들을 모아 제보한 독모씨는
수모씨가 과거 자신에게 여러 인격모독적 발언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독모씨가 제보한 수모씨의 발언들을 녹음한 기록들)
이 외에도 수르트는 평소에 하겐다즈라는 고급 아이스크림으로 사치를 즐겼으며
'하겐다즈가 없다면 베라 아이스크림 케잌을 먹으면 된다'고 발언한 적도 있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수모씨는 '지속적 기억상실을 앓고 있어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근위의 힘 소속 국회의원 진휘결(37)는
'근위의 힘 내부에선 딜만 잘 꽂으면 인성이고 행보고 무시되는 경향이 있었다'며
'단순 성능만으로 차별하는게 아닌 캐릭의 꼴림 또한 중요시 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한편 진휘결 의원은
과거 용문-체르노보그에서의 행적과 관련된 논란과
과거 클럽에서 노출도 높은 옷을 입고 헌팅을 다니다가
쓸쓸히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있다.
휘결아
경찰이 정치하고 그러면 안되는데
실버애쉬대표, 은에수사 아니면 발언권 없어 파문
꼴림으로 봐도 수르트보다 꼴리는 근위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