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끼가 최고야
명일방주 꿈꾼거 낙서해봄
켈시랑 독타가 카드찍고 로도스 지하철을 탄다.
사람이 많아서 독타랑 켈시는 서로 다른 칸에 마주앉는다.
지하철에서 모스티마,엑시아,텍사스를 마주친다.
근데 엑시아 옆에 두칸이나 비어있는 칸인데도 아무도 안 앉는다.
좋아하는 엑시아 꼬셔보고싶어서 엑시아 옆자리 앉기를 시도한다.
그 순간 독타가 연기화되었고, 독타는 꿈에서 깼다.
켈시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그런건가"라고 혼잣말하고,엑시아는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라고 말했다.
모스티마는 "아무일도 없었어"라고 말하고, 텍사스는 말하려다가 말하지 않았다.
꿈에서 깬 독타...로도스 사무실에서의 일상으로 돌아온다.
때마침 아미야가 사무실에 일감을 들고 오면서 독타가 졸았다는 사실을 눈치챈 후 "쉬시면 안돼요"라고 일침한다.
만화가 너무 러프해서 글도 써옴
현대미술추
그릴줄 아는 사람이 러프만 그린거 같은데
내용생각함 개판이라 그리적음
빵쯔 꿈을 꿨어?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