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 이후에 느와르 코로네랑 몇명이랑 바에서 술마시면서 무사히 체르노보그 사건 끝난거에 대해서 기념중
옛날 썰 푸는데, 느와르가 그러길, 옛날에 어떤 여자애를 죽이라는 명을 받은 오니가 있었는데, 그 오니는 여자애를 죽이는걸 싫어했다함. 그 오니는 여자애를 보호할려고 하는 여자 오니한테 갔는데, 그쪽도 마찬가지로 여자애를 죽이라는 명을 받은거였고, 둘다 죽이기 싫어했다함. 그래서 명령을 거부하고 튀었다함. 마스크를 써서 정체를 들키지 않고자 할려고...
아마 느와르랑 야토 얘기인거 같음.
그리고 박사가 끼는데, 모래벌레 계란 숯불구이 아니면 칠리양념에 말린 선인장 먹을래? 라고 물어본다고 하더라
선인장
말린칠리선인장은 뭐야
몰라 원문 봐야 알거같음
야토도 오니였어?
ㅇㅇ
선인장을 왜쳐먹노
천년초 요리 있어
기승전선인장 - dc App
가라앉은 분위기 다부수노
선인장 뭐여ㅋㅋ
이프 때도 별식을 권하더니
독타 입맛이 요상한거같음
라면을 입으로 끓이는 별종이니 뭐.. - dc App
별식이 아니라 저게 테라 평균인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 dc App
다른 애들은 정상적인거 먹는거 봐선 테라 평균은 아닐듯
이프리트한테 지렁이 주려고 하지 않았나?
이게 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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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레후
저 말린 선인장 로그라이크 아이템 중에서 봤던 것 같아 볼리바르에서 종종 먹는다고 했었던가
좋은 친구들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