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 이후에 느와르 코로네랑 몇명이랑 바에서 술마시면서 무사히 체르노보그 사건 끝난거에 대해서 기념중


옛날 썰 푸는데, 느와르가 그러길, 옛날에 어떤 여자애를 죽이라는 명을 받은 오니가 있었는데, 그 오니는 여자애를 죽이는걸 싫어했다함. 그 오니는 여자애를 보호할려고 하는 여자 오니한테 갔는데, 그쪽도 마찬가지로 여자애를 죽이라는 명을 받은거였고, 둘다 죽이기 싫어했다함. 그래서 명령을 거부하고 튀었다함. 마스크를 써서 정체를 들키지 않고자 할려고...


아마 느와르랑 야토 얘기인거 같음.



그리고 박사가 끼는데, 모래벌레 계란 숯불구이 아니면  칠리양념에 말린 선인장 먹을래? 라고 물어본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