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 도착했을때 쯤에는 욍위 계승권 문제로 개판나있었음.
시즈는 왕권은 이젠 알바아닌데, 저새끼들을 좀 조지면 좋겠다고 생각함. 대신 빅토리아 왕실이 보관하고 있는 무언가(켈시는 알고있음)를 주겠다고 거래함
한편 빅토리아를 괴뢰화 할려고 준비중인 섭정공과 그 일당, 그를 위해서 이놈저놈 포섭하고, 병력들을 모으기 위해 테레시아의 찌꺼기같이 남은 능력을 활용하여 살카즈 용병들을 끌어모음
그 능력때문에 아미야가 공명하면서 괴로워하고, W는 저저 시발놈들이 테레시아 전하의 능력을 하면서 빡쳐함
현재 우세한 파(섭정공이 뒤에 붙음)에 불만많은 세력들이 시즈의 왕위계승권을 이용할려고 하고, 로도스는 중간에 끼어들면서 난전이 펼쳐질듯
그리고 변위 대원들 많이 사용하라고 맵 만들거 같음. 예를들면 폭탄배달같은 느낌으로.
리드하고 리드언니도 개입할 여지 있으려나
우리도 왕위계승권 있어 시발 하면서 뛰어나오면 더 개판나겠네
아아, 이것은 '정통성' 이라는 것이다...
빅토리아 들어보면 국력 나름 센거같던데 아관파천에 임시정부 수준인 섭정공네가 괴뢰화준비?
고해사제+자기 나와바리가 빅토리아에 있다는거 보면 지하조직으로 크게 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