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별처럼 현실에서 구르면서 굳어진 신념이 확고한것도 아니고
아미야처럼 너무 낙관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상을위해서 노력하는것도 아니고
탈룰라처럼 이상을쫒다가 현실을 보고 좌절한것도 아니고
켈시나 독타처럼 그때그때 최선의 선택을 하는데 집중하는것도 아니고
삼촌빽으로 높은자리앉아서 떽떽거리기만하는데
싸가지도없는데 능력이 그렇게 좋은지도 모르겠고
신념이 확실하다기엔 손바닥 뒤집듯이 내로남불을 시전하고
감염자가 된 나인이 난 용문을 속일수도 없고, 용문의 규칙을 엎을수도 없다면서 스스로 근위국을 떠난걸 봐놓고서
감염자가 된걸 숨기고 근위국에서 활동하면서 감염자새끼들은 다 쫒아내야해 그게 용문의 규칙이야!!
폭동일으킨 감염자새끼들은 다 뒤져야해!! 내가 잘못해서 피해본 어린애고 뭐고 당당하게 배때지칼빵!!
뭐? 감염자 폭도 대빵이 내언니? 다 죽여도 언니는 죽이면 안된다 빼애애애애액!!!!! 을 당당하게 외칠수 있는 인성
이 여자.. 양심은 있을까..?
인종차별도 했지
진짜 뭔 정신으로 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