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나서 정조대 채우고 '또 해주길 원하면 흘리지 말고 그대로 퇴근 하라고, 아줌마ㅋ' 하고 비웃으면 수치심에 얼굴을 붉게 물들이면서 눈 끝에 살짝 눈물이 배어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다.

오래 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