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 심리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음

"내가 감염자긴 한데, 이 자리에 딴 놈 앉혀놓으면 나보다 잘 할 수 있나? 그냥 내가 하는게 낫지 않음?"

이건 탈주 때도 그랬지

"그냥 내 선에서 통운 대빵이랑 1ㄷ1 뜨면 용문이 전쟁에 휘말릴 일도 없는거 아님? 딱 기다려 내가 캐리하고 올게 아ㅋㅋㅋ"

물론 진짜 대빵 앞에 섰을 정도로 쎄긴 했는데, 이건 ㄹㅇ 그냥 근거없는 자만이었음

지 실력을 맹신하는 거에도 정도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