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샤이닝 알아보는듯한 묘사가 있었다던데



옛날에 칼들고 낮과 밤을 가르는 참격을 날리고다니던 살카즈가 갑자기 나타나서 상냥한 말투로 사람 힐해주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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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던져서 하늘에 구멍뚫고다니던 살카즈 늙은이가


갑자기 헬라그 앞에 의사가운 걸치고 나타나서 제가, 치료해드리겠습니다, 장군





얘네 안다쳤으면 으아악 시발 저 살카즈년이 드디어미쳤다 하고 도망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