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누가 내 소중한 것을 도둑질하면 난 그 녀석을 지구끝까지라도 쫓아간 다음 목을 잘라서 보관해둬
나에게 소중한 것을 뺏어갔을 때의 표정을 떠올리며 내게 목숨을 빼앗긴 표정을 보는 기분이 정말 짜릿하거든
물론 이건 만우절 농담이야. 안젤리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