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 목끝까지 꽉 채워올리고
꽉 눌린 맘마통의 압력에 옷 툭툭 벌어지면서도
애써서 비닐치마랑 엉덩이 골 손으로 가리면서 얼굴 새빨개져서 울먹거리는 그런 블레이즈 그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