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 변비라서 속이 더부룩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온 스카디 보고 싶다
근데 바깥이라서 화장실이 없는 탓에 아랫배 부여잡고 참는 거 보고 싶다
2시간 정도 지나고 이제 방귀까지 푸쉭 부르륵 부지직하고 뀌면서 지려버리기 직전인데
빈 화장실이 안 보여서 한 손으로 똥꼬 틀어막은 채로 부들거리는 거 보고 싶다
가스를 조금씩 내보내서 참으려고 항문에 약간 힘 줬는데 처음에는 뽀옹 푸슉 피식 하고 조금씩 꼈는데
답답해서 조금 더 힘주니까 방귀가 뿌우웅 푸쉬쉭 뿌우웃 하고 나와버리다가
뿌지지직 푸득 하고 뭔가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바지가 뭔가 묵직해진 걸 느끼고 표정 어두워진 스카디 보고 싶다
다급하게 항문에 힘줬지만 이미 늦어버리고 뿌지지직 푸드득 하고 바지에 응가 지려버리는 거 보고 싶다
결국 착의탈분해버린 스카디가 꾸린내 풍기며 뒤늦게 화장실에 들어가서 옷 갈아입는데
다행히 평상시랑은 다르게 팬티를 입고 있었고 바지에는 거의 안 묻고 팬티에만 묵직하게 싸버린 상태라서
대충 팬티 버리고 바지도 씻고 똥꼬도 씻고 무사히 안 들키고 화장실에서 나온 스카디 보고 싶다
다음에도 팬티를 입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는 슼 보고 싶다
글 좀 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