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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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트 패션 타이틀 freestyle thursday <Loyal to the beats!> 힙합의 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번 우승자인 안만(岸湾)의 패왕이자 유행의 거물을 환영합니다. 우리들의 엠————퍼러! 그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자를 맞이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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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러: 논리, 질서, 상식, 습관.

엠퍼러: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만, 불쌍하게 완전히 이치맞게 평범한 사람을 연기한다고 해서 무슨 재미가 있겠냐?

엠퍼러: 너, 니가 말해봐. 니가 알려줘봐.

엠퍼러: 아침에 건강 아침식사가 왜 그렇게 맛이 없고, 카우투스는 귀가 길고, 이 보고서를 정말로 오늘 다 써야 하고, 1 더하기 1이 꼭 필요한 결과인가?

엠퍼러: 지루해.

엠퍼러: 지루하기 짝이없어!

엠퍼러: 음악은 지루하고 무미건조하기 보다는 열정이 필요한것 같아! 더 감성적으로, 더 직감적으로, 더 뜨겁게!

엠퍼러: 불꽃, 영감, 폭발, 의외! 계획된 무대보다 더 입이 떡 벌어지고, 잘 만들어진 무대보다 더 주목받는 무대!

엠퍼러: 지루한 너희의 습관, 상식, 논리를 버리고 이젠 마음껏 소리 질러!

엠퍼러: 여기에 설 수 있는 것은 하나의 진리, 하나의 기적.

엠퍼러: ————그것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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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팬: 엠퍼러 씨! 정말 엠퍼러 씨가 말씀하신 거에요!

흥분한 팬: 저 꿈꾸는거 아니죠? 저, 저, 끝나고 사인받으러 가도 될까요......



팬?: 야, 조심해, 숨 참지 마, 숨 쉬어, 숨 쉬어——


흥분한 팬: 후......하......


팬?: 진짜 괜찮아? 난 항상 저 거물이 무대에서 무슨 엉뚱한 짓을 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열렬한 팬: 걱정하지 마, 그게 엠퍼러의 무대다. 설사 그가 정말로 폭발을 계획한다 하더라도, 그게 무대의 일부분이다!


팬?: 진짜야, 농담이야......


엠퍼러: 떡상을 갈망하는 몇몇 신인들, 허세 부리는 심사위원들, 그리고 조금의 새로움도 없는 진부한 코멘트. 그거 말고 또 뭐 있냐?

엠퍼러: 이봐, 일부러 날 초대했잖아. 이 프로그램은 이런 지루한 스케줄 밖에 없어?




사회자: 당연히 아니죠.

사회자: 안심하세요, 엠퍼러 씨. 저희가 당신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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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익살극은 거기까지일세.


엠퍼러: 엉?



유망한 신인 래퍼: 자네가 무대에서 하는 행동은 정말 볼썽사납구만, 엠퍼러.

유망한 신인 래퍼: 자네의 음악은, 자네의 단어조차 천박하기 짝이 없어, 그런 썩어빠진 노래는 하루에 20곡 정도 쓸 수 있네. 자네의 철 지난 flow는 70Percent와 함께 낙엽더미로 쓸려갈 것이야.

유망한 신인 래퍼: 신인답게 요즘 음악의 FLOW을 보여주고 정말 현대적인 랩을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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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러: 쳇, 빗나갔네. 미안한데, 못 맞춘거 실수야.

엠퍼러: 와, 웬일이냐, 너 그런 말투 쓰니까 역겹다.

엠퍼러: 누가 무대에 이 늙은 쥐 놈 올렸어? 힙합계의 신인? 요즘 이렇게 인기 많은 신인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사회자: 엠퍼러 씨는 오랫동안 업계에 관심을 가져 본 적 없으시죠?

사회자: 최근 재능 있는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고, 그 중에서도 이미 일정 규모 이상의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이에요.

사회자: 이 "모래 바람" 씨는 신인 중에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죠.


엠퍼러: 털 빠지는 것 같은 느낌 드는 촌스러운 이름이네.


"모래 바람": 그러냐? 난 괜찮은 것 같은데.

"모래 바람": 이 모래 바람 a.k.a.MC.거뤠이가 자네가 못 생겼다는 걸 알려주지, 다른 사람의 이름을 함부로 놀리지 말게.



구식 음악인: 어이, 자네들 그렇게 좋은 사이였는지 몰랐는데? 하지만 나 무시하지는 말아줄래?

구식 음악인: 여기, 나 여기 있어!

구식 음악인: 왜 아무도 선배님을 존경하지 않나, 비명과 박수는 어디 있어? 내가 낸 앨범 판매량 설마 거짓말이냐? 나는 플래티넘 레코드 프로듀서라고!

구식 음악인: 어이, 젊은이들, 좀 도와주게, 좀 부탁하네.


엠퍼러: 그래서, 이 오합지졸들이 너희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냐? 내가 뭘 잘못 이해한건지, 아니면 무슨 몰래 카메라 아닌거 확실해?


사회자: 보시는 바와 같이 이 몇 분이 바로 저희들의 "도전자"입니다!

사회자: 저희가 초청한 가수가 한 명이 아닙니다. 노련한 음악계의 상록수부터 주목받는 신인까지, 미스터리한 게스트들이 기다리고 있죠!

사회자: 이 뮤지션들이 우리의 랩의 신에게 도전장을 던집니다!

사회자: 그것은......요즘 유명한 신인 가수!


팬?: 응? 뒤에서 나온 남자 스크린에서 본 것 같은데, 이번 링은 이렇게 큰 손이 왔나?


흥분한 팬: 세상에, 곧 시작할 준비가 된 것 같아! 엠퍼러 씨가 노래 하실려나?!


열렬한 팬: 이번 라이브는 잘 온 것 같은데......가자, 우리도 가서 보자!


엠퍼러: ......

엠퍼러: 좋아. 잘했어.

엠퍼러: 나에게 도전할 정도로 거만한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그들과는 조금 다르면 좋겠어. 내 흥을 너무 깨지 마!

엠퍼러: 자, 어떻게 도전할지, 한꺼번에 올지 한 명씩 올지, 시간이 더 걸릴지는 신경 안쓴다.


"모래 바람": 시대에 뒤떨어진 선배에게 충격을 주는 것도 신경쓰지 않네.


구식 음악인: 잠깐만, 자네가 말하는 그 시대에 뒤떨어진거 나도 포함되는건 아니지?


엠퍼러: 가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모처럼 기회가 생겼는데, 난이도가 높아야 재밌지!


사회자: 엠퍼러 씨께 필요한 물건은 즉시 준비......


엠퍼러: 필요없어. 그렇게 번거롭지는 않아.

엠퍼러: 너, 그래, 바로 너희들이야, 이리 올라와.


흥분한 팬: 어?! 저, 저희요?


열렬한 팬: 저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까?


엠퍼러: 신사 숙녀 여러분, 악기 다룰 줄 아나? 아니라도 상관없어, 어쨌든, 그 다음은 실력 차이란 무엇인지 모두에게 보여주기 위한, 내가 너희들에게 가져다 준 개인 쇼니까!


구식 음악인: 그게 난이도를 높이는 겐가? 한 무리의 문외한들이 반주하고 즉흥적으로 공연하자고?


"모래 바람": 흥, 건방지구만.


흥분한 팬: 그렇게......우리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엠퍼러: 편하게 해, 좀 더 타격을 줄 수 있는 반주를 하고, 다른 것은 모두 내게 맡겨, 이 북 다 부숴도 돼. 계산은 내가 한다.

엠퍼러: 어떤 톤이든 마지막은 내 멜로디의 일부분일 뿐이야!


팬?: 이야, 목소리 진짜 크다.

팬?: 재미있네, 이 랩의 제왕 좋아지기 시작하는데.


엠퍼러: 이야기 할 시간 충분했으니까, 꾸물거리지 마! 자, 내가 너희들에 대한 인내심이 사라지기 전에 내 앞에 서!

엠퍼러: DJ——

엠퍼러: ——Drop the beat‼



스테이지 첫번째 대화


랩이라 번역못함


엠퍼러: 是我的低调让你坐地起价

엠퍼러: 好好想想谁才是说唱赢家

엠퍼러: 我劝您老还是趁早点回家

엠퍼러: 免得腰板酸痛把拐杖落下


"모래 바람": 你顶着十九冠头衔却只会叫嚷

"모래 바람": 还不如回去当你的那快递校长

"모래 바람": 让Mc.舸瑞把你收拾个直截了当

"모래 바람": 看你下次来公园还敢不敢嚣张


엠퍼러: 你该让6060那家伙教你flow

엠퍼러: 还能再花180万给你当枪手

엠퍼러: 别怪我开技能把你风头都抢走

엠퍼러: 灯光亮起来,让你们好好享受!



스테이지 두번째 대화


"모래 바람": 제법 하는구만.

"모래 바람": 이제 이 늙은이가 나설 차례다.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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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팬: 끝났어......


팬?: 휴, 좀 어지러워.


흥분한 팬: 끝났어요! 엠퍼러 씨가 이겼어요!


엠퍼러: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결과!

엠퍼러: 무슨 날 이길 것 같다는 착각을 했냐? 단체로 눈 삐었냐, 아니면 뇌에 착란이라도 왔어?

엠퍼러: 하지만 상관없어, 프로그램 효과만 보면 나쁘진 않네. 지금까지의 가식적인 평판보다는 훨씬 그럴싸해.

엠퍼러: 그리고 방금 도전자들 사이에 이상한 것들 섞여있지 않았어? 솔직히 말해서 니들 사람 고르는 수준 진짜 똥같다.


사회자: 이것 또한 놀라움의 일환이죠, 보아하니 효과가 매우 좋은 것 같군요.


구식 음악인: 나도 괜찮은 것 같아. 재밌잖아.


엠퍼러: 야, 다른 건 몰라도 저 냄새나는 쥐는 왜 거기 앉아 있을까?


"모래 바람": 오래 서있었더니, 다리가 못 버티겠어.


엠퍼러: 쳇, 그럼 왜 곧장 집가서 노후를 안 보내는 거야?


사회자: 아무튼, 엄페러 씨가 이번 챌린지에서 우승한 것을 축하합니다!

사회자: 저희가 우승자를 위한 유일무이한 트로피를 준비했습니다. 관상용이든 소장용이든 가치가 높죠!


구식 음악인: 어, 솔직히 자네 트로피 받고 싶지도 않네.


"모래 바람": 확실히 집에 놔두면 악몽 꿀걸세.


엠퍼러: 니들은 이해 못하는 감상이야!

엠퍼러: 됐어, 나 말고 저쪽에 있는 녀석들한테 줘. 저 녀석들 박자 잘 맞추던데, 엠퍼러와 함께 무대에 설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 잘 기념해야지.


흥분한 팬: 그래도 돼요?!


엠퍼러: 흥분하지 마. 된다고 했으니 당연하지.

엠퍼러: 이 일은 내 소관이야. 왜,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봐? 아직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마지막,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말해줄게!

엠퍼러: 잘 들어.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고 나를 숭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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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러: 나, 바로 여기 서 있는 유일한 진리다.

엠퍼러: 이 무대에서는——내 마음대로다!




金话筒奖杯


用纯金铸造的奖杯,上面的人像大家都很熟悉。话筒引导歌声,唱片效果就次一点,朋友。


골든 마이크 트로피


순금으로 만든 트로피, 위에 있는 인물은 누구나 다 아는 것 같다. 마이크가 노래를 이끌면 레코드의 효과가 좀 떨어질 거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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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좀 많이 들어감 랩은 못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