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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흥, 나같은 인재는 이런 대접을 받는게 당연하지. 하면서 우쭐하겠지

곧 좆될 정도로 아이스크림을 처먹는것도 모르는 수르트는 점심, 저녁 식사때 수르트가 들고올거고

들고오면 내가 찾아거서 수르트가 가져오거나 사온 점심,저녁 식사들 내가 다 호로록 쳐먹고

수르트가 뭐 하는 짓거리냐고 화내면서 죽탱이 갈겨도 무시하고 수르트 아가리에 아이스크림 쑤셔넣는거지

새벽에도 야식이야~ 하면서 아이스크림 처먹이고
다음 날 아침에도 일어났구나? 아침 차려놨어 하면서

하겐다즈 작은거 고급 스푼으로 떠다가 강제로 처 먹이는거지

제대로 화내면서 적당히 하라고! 하면서 소리쳐도 수르트 아가리에 끊임없이 아이스크림 집어처넣어주고싶네

패턴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늘 새로운 아이스크림 처먹이고

결국 진짜 광기를 맛본 수르트는 그 개싸가지와 자존심 다 버리고 미안하다고 비는거 보고싶다

근데 들은척 안하고 오늘은 투게더 흑임자맛이야~ 하면서 아가리에 또 집어넣어주고싶다

벌벌 떨면서 잘못했다고 싹싹 빌 때까지 수르트한테 강제로 아이스크림 처먹여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