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창기에는 드론 잡으려면 저격. 다수의 적을 저지하려면 중장 이런식으로 역할 구분이 나름 선명했는데
한 대원이 다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면서 이제 웬만한 성능으로는 성능캐 반열에 못들게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쓰일려면 특정 상황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게 맹점임
이걸 성능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어거지 끼워 맞추기로 볼 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인거 같음
결국 없어도 다 깸 vs 있으면 언젠가 쓰임 끝나지 않는 투기장 열림 ㅅㅂ ㅋㅋㅋ
확실한건 이거 안쓸거같은데 하는 얘는 확실히 있음
디펜스겜 특성 상 아무도 모름 작정하고 접대맵 내자면 모스티마도 언젠가 특정 상황에서 떡상 가능할 수도 있음 ㅋㅋㅋ
정작 성능으로 말 많았던 알겠또나 광술당했다고 하는 석이도 레식이벤에서 잘쓰인거보면 메타는 결국 해묘가 만드는거임
6성말고 5성으로 눈을 내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