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을 칠년다녔는데 굴리다가 뽀각내는건 처음 들어보네
나도 서른까지 검도하면서 애들한테 피지컬트레이닝 시키는 미친놈 만난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주사에 조교당해버렷
ㅅㅂ 진짜 조교인듯 일주일쯤 지나니까 간호사가 '~~어린이 주사맞을 시간이에요' 하면 알아서 엉덩이랑 팔 깜
지금은 백신 주사가 더 무섭더라
도장을 칠년다녔는데 굴리다가 뽀각내는건 처음 들어보네
나도 서른까지 검도하면서 애들한테 피지컬트레이닝 시키는 미친놈 만난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주사에 조교당해버렷
ㅅㅂ 진짜 조교인듯 일주일쯤 지나니까 간호사가 '~~어린이 주사맞을 시간이에요' 하면 알아서 엉덩이랑 팔 깜
지금은 백신 주사가 더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