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햄버거: 폐기로 나오면 먹을만하다. 애초에 차갑게 식은걸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시점에서 뭘 딱히 크게 바랄순 없음. 가격도 요즘 슬슬 비싸짐 ㅅㅂ


롯데리아: 일때문에 낯선곳에 왔는데, 뭔가 먹긴 먹어야하는데...할때는 고려할만함. 


맘스터치: 예전에는 꽤 괜찮았는데 주인 바뀌고 꼬라박기 시작함.


노브랜드 버거: 의외로 맛이 유사 맥도날드 수준이긴함. 가격도 조금 낮다. 가성비 꽤 괜찮음. 


버거킹-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조금 더 버터맛이 강하다. 


모스버거: 맥날 소고기 버거보다 쪼끔더 나은거 같음. 쪼끔


쉑쉑: 가성비는 그냥 무시하고 먹으면 두툼하면서도 맛있는 패티와 혈관 파괴할거 같은 감튀+밀크쉐이크가 예술이긴함.


수제버거: 존나 천차만별한데, 버거킹보다 조금 나은거부터 정말 맥주한잔 때리면서 먹기에 좋은 두툼하면서도 6000~7000원밖에 안받는 수제버거까지 다양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