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면서 뭔 5분에 한번씩 여자보면 아는애라면서 인사하고 지나갔음

옆에서 아무말도못하고 가만있다가 나올때 얼굴몰아주기해줬으니까 밥사달라고해서 밥이나 얻어먹고 조용히 집갔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