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해서 어렸을때는 이걸 유리묵이라고 물렀었는데
몇 년 전에 이틀정도 쫄쫄 굶은 상태에서 뭘 먹고싶긴 한데 먹을게 없어서 이걸 쳐먹었는데
물 99%에 영양과 칼로리는 좆도없어서
물리적으로 배는 부른데 뇌는 밥달라고 지랄 부르스를 춰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그 이후로 쳐다도 안봄
투명해서 어렸을때는 이걸 유리묵이라고 물렀었는데
몇 년 전에 이틀정도 쫄쫄 굶은 상태에서 뭘 먹고싶긴 한데 먹을게 없어서 이걸 쳐먹었는데
물 99%에 영양과 칼로리는 좆도없어서
물리적으로 배는 부른데 뇌는 밥달라고 지랄 부르스를 춰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그 이후로 쳐다도 안봄
저건 묵 맞나...
우뭇가시리라는걸로 만드는건데 한천 100%라서 사실상 그냥 한천임